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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님 이야기#8] ■ 온라인 예배도 소보로와 함께!

현장의 소리/고객의 후기

by sovoro 2021. 1. 1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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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포터즈 이정선입니다:) 

 

 

저는 회사 동호회 몇개 가입했는데요.

그중 하나가 신우회입니다.

 

매주 정해진 요일, 점심시간에 목사님 모시고

믿음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드립니다.

 

처음에는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강당이 어둑했고

목사님 입모양이 잘 안보여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아듣기 어려웠습니다.

난 누구?? 여긴 어디???’

이런 생각까지 들 정도였지요.

 

다행히, 함께 예배드리는 후배직원이

블루투스 키보드를 챙겨와서는

핸드폰과 연결해서 설교를 적어주었습니다. (후배야 정말 고마웠어!)

그때부터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이 설교를 대필해주셨답니다.

차장님, 부장님까지 너나 할 것 없이 설교 대필로 함께 해주셨네요.

그렇지만 고마운 마음과 함께 죄송한 마음도 들더군요.

 

그런 가시방석 같았던 예배시간

맘 편하게 드릴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소보로 덕분이었습니다!

 

 

 

 

[ 코로나 시국이 닥치기 전, 20201월 신우회 예배 모습입니다.

현재는 신우회 예배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

 

 

 

여기서 퀴즈!

Q : 소보로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A : 목사님!!!

 

그렇습니다.

소보로는 아무래도 발화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음성인식률에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데요.

 

목사님께서는 어느누구보다도 또박또박 힘주어서 설교하시기 때문에

소보로 인식률이 탑 오브 탑입니다!

 

그래서 소보로와 함께라면,

정말 마음편하게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예배에 임할 수 있답니다!

목사님 입모양 보느라고 눈알 빠질 일도 없고요!!!

 

 

 

그리고 또 하나!!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서 온라인 예배가 늘어나면서

소보로의 활약이 늘었습니다.

 

 

 

 

[ 온라인 예배는 PC소보로와 함께했습니다 ]

 

온라인 예배도 소보로와 함께하니 얼마나 맘 편한지 모릅니다.

함께 예배드린 부모님은 설교 대필을 해줘야 하는 부담감도 덜었고요.

 

종교활동 또한, 언제, 어디서든 함께 해주는 소보로!

남에게 대필 부탁해야 하는 부담감 없이 맘 편하게 예배 시간에 함께 할 수 있고요

(물론 사전에 소보로용 핀 마이크 사용 요청을 해야 하지요..

그러나, 대필 요청해야 하는 부담감보다는훨~~~ 씬)

 

또한, 목사님 입모양 보느라고 눈에 힘을 주지 않아도 되고요~

, 몸과 마음이 모두 편해집니다.

 

 

코로나 시국에 더욱더 빛나는 소보로!

 

소보로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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