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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봄 급할 땐 SOS” “청각장애인도 인강 수업 가능”

안내사항/언론 보도

by sovoro 2021. 1. 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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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리를보는통로 기자 채주연입니다. 

 

소리를보는통로가 "혁신 기술로 코로나 19 사각지대 해소한 소셜벤처들"로 한국일보에 소개 되었습니다. 

 

코로나 19의 유행과 함께 혁신 기술을 갖춘 소셜벤처의 역할이 주목받는 가운데 이날 헤이 그라운드에서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간담회에서 특별히 소보로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막이 스크린이 송출된 현장입니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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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는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문자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보로 프로그램을 내려 받은 뒤 말을 하면 노트북이나 태블릿 화면에 자막처럼 문자로 변환된다. 인터넷 강의 내용도 동일하게 문자 통역을 받을 수 있다. 소보로 덕에 수많은 청각장애인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충실히 소화할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기사에서 확인해주세요 ! 

 

“아이 돌봄 급할 땐 SOS” “청각장애인도 인강 수업 가능” (hankookilbo.com)

 

“아이 돌봄 급할 땐 SOS” “청각장애인도 인강 수업 가능”

혁신 기술로 코로나19 사각지대 해소한 소셜벤처들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째깍악어 사무실에서 돌봄 앱 서비스 시연 장면을 보고 있다. 째깍악어는 아이

ww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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