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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만 있던 소셜벤처… “멘토지원 받아 제품화 성공”]

안내사항/언론 보도

by sovoro 2020. 2. 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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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서 '공공-사업성 겸비 소셜벤처 키우자'에 적합한 기업 중 하나로 소리를 보는 통로를 선정하셨습니다.

소리를보는통로의 윤지현 대표와 에스오피오오엔지 이학종 매니저가 인터뷰에 응해주셨는데요,

어떠한 이야기가 오갔을지 함께 보시죠~

 

기사 中-

 

소셜벤처 액셀러레이터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는 벤처기업을 골라 조언하고 자금과 인력을 지원한다. 

기술 아이디어는 있었지만 시제품 제작, 마케팅, 판로 개척까지 넘어야 할 산이 많던 소보로도 액셀러레이터 ‘에스오피오오엔지(SOPOONG·소풍)’의 도움을 받았다. 소보로 윤지현 대표(23·여)는 “사회 경험이 없어 제품 디자이너, 마케터 같은 필수 인력에 대한 정보가 적었다. 기술을 개발해도 누구에게 어떤 사업제안서를 써야 할지도 몰랐다. 에스오피오오엔지에서 자문을 받아 시장에 나올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조해주세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0&aid=0003150901&sid1=001

 

아이디어만 있던 소셜벤처… “멘토지원 받아 제품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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